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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한국 아시아서 가장 위험"…`제2 IMF` 경고 쏟아지는 이유
글로벌펀드 자금 회수나설땐 투자 자본 유출 속도 빨라져 한국 원화·필리핀 페소화 등 경상 적자국 통화 `취약` 지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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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at
- 중국과 일본의 통화가치가 급락한 가운데 1997년 아시아에서 발생했던 외환금융위기가 재연될 수 있다는 미국 블룸버그의 경고가 나왔다.
Why
- 글로벌 펀드들이 아시아 지역 전체에서 자금을 대거 회수하면 급속한 자본 이탈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. 글로벌 금융투자업계에서는 - 아시아 무역 적자가 누적되고 있는 한국이 통화가치 폭락에서 가장 취양하다는 주장도 나옴
How
- 일본과 중국이 환율가치가 떨어지는 가운데 환율 방어르 위한 정책을 펼칠 여지가 크지 않고 반대로 미국은 금리 인상 여력이 아직도 충분하다는 분석
☞ 실제로 일본과 중국은 아직 초저금리 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경기 부양 정책을 시행하면서 달러 대비 엔화와 위안화 가치가 계속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.
☞ 특히 일본과 중국이 아시아 경제*무역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워낙 크기 때문에 최근 경제 불안이 파급효과를 일으키는 것으로 분석
- 전문가 의견
호주 맥쿼리캐피털 관계자 :
아시아 통화 중 한국 원화, 필리핀 페소화등 무역수지 적자 국가들의 통화가 가장 취약하다고 꼽음
짐 오닐 골 골드만삭스 전 수석 이코노미스트 :
달러당 엔화의 심리적 저항선인 150엔이 뚫리면 1997년 같은 아시아 외환위기가 발생할수 있다고 전망.
☞ 중국과 일본 통화의 폭락은 해외 자금에 겁을 줘 아시아 전체에서 자금을 빼는 현상을 불러올 수 있다. 이렇게 되면 아시아의 본격적인 외환위기로 확대될 수 있다고 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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